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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뉴스


[한국글로벌널리지] 주간뉴스레터 2022-30호

관리자 (yskang@gkn.co.kr)


 

대화를 통해 더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챗봇​

지금까지 대화형 언어 인공지능(AI)에 대한 기존의 공개 연구는 통제된 환경에서 주석자와의 인간 모델 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연구자가 연구 환경에서만 모든 대화 시나리오를 예측하거나 시뮬레이션 할 수는 없다.
AI 언어 인공지능 모델은 인간처럼 우리를 이해하고, 참여하며, 대화할 수 있는 진정한 지능형 AI 시스템과는 아직 거리가 멀다. 

 

기사링크 : 대화를 통해 더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챗봇...메타 AI, 거의 모든 주제에 말할 수 있는 블렌더봇 3 오픈소스로 공개 < 자연어 < AI Tech < 기사본문 - 인공지능신문 (aitimes.kr)

 

[AI 주간 브리핑] 신기방기 AI모델들, 인기몰이 중​

명령글에 따라 그림을 만들어 내는 달리2(DALL-E 2)나 이마겐(IMAGEN), 다른 글을 만들어 내는 지피티(GPT)-3 같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픈AI가 만든 달리2는 현재 전문가들만 이용하면서 모델을 보완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어서 일반인들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링크 : [AI 주간 브리핑] 신기방기 AI모델들, 인기몰이 중      < 포커스 < 기사본문 - AI타임스 (aitimes.com)

 

 

블록체인 신흥 강자, ‘솔라나’란 무엇인가?​

‘솔라나(Solana)’는 (현존하는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빠른 블록체인으로 꼽히며, 처리량이 많은 온-체인(on-chain)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이더리움과 경쟁하고 있다. 솔라나 그리고 솔라나의 빠르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아키텍처를 살펴본다.
블록체인 개념이 암호화폐를 넘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되면서,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한 R&D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기사링크 : 블록체인 신흥 강자, ‘솔라나’란 무엇인가? - CIO Korea

 

인공지능, 가상 세계 및 AI 휴먼 위해 보다 넓은 궤도로...​

엔비디아(NVIDIA)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이 9일(현지시간) 컴퓨터 그래픽 및 인터랙티브 기술에 대한 프리미어 컨퍼런스 시그라프(SIGGRAPH 2022) 특별 연설에서 그래픽의 다음 시대를 주도하는 힘과 이를 가속화하기 위한 엔비디아의 확장 도구 범위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젠슨 황은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그래픽의 결합은 인터넷 차세대 진화인 메타버스를 강화할 것이며, 이는 연결된 가상 세계와 디지털 트윈의 고향이자 실제 업무와 놀이를 위한 장소가 될 것이다. 

기사링크 : 인공지능, 가상 세계 및 AI 휴먼 위해 보다 넓은 궤도로... 엔비디아 젠슨황, 그래픽 혁명 일으키는 3대 요인 제시 < 기획 < FOCUS < 기사본문 - 인공지능신문 (aitimes.kr)

엣지 컴퓨팅 도입 후 나타날 수 있는 3가지 문제점​

엣지 컴퓨팅의 장점은 많이 알려져 있다.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이 엣지에 구축되면 네트워크의 지연은 없고 사용자와 리소스 사이 이동 속도는 느려지지 않는다.
따라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모두 더 빠른 응답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엣지에서 더 많은 작업이 수행되므로 원격 사이트와 중앙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사이에 필요한 대역폭도 줄어든다. 대역폭이 줄어들면 비용도 낮아진다. 



[주간 클라우드 동향/8월②] 주춤한 중국 클라우드··· AWS·MS·구글 영향력 커지나?​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상위 5개 기업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보기술(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상위 5개 기업이 전체의 81.2%를 차지할 정도입니다.미국 기업 3곳, 중국 기업 2곳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38.9%, 마이크로소프트(MS) 21.1%, 알리바바클라우드 9.5%, 구글 7.1%, 화웨이 4.6% 등입니다.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모니터링 방안​

클라우드 기술 중 네트워크 영역은 상당히 복잡하다. VPC, 클라우드 간 상호 연결, 여러 개의 가용 영역과 리전 등 새로운 개념들이 많다. 클라우드는 다른 클라우드 혹은 인터넷과 연결돼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형성하는데, 이때 빠른 구축 속도와 리소스 활용 방식에 대한 가시성 부족으로 인해 고비용 저효율이라는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 

정부 보안인증 개편에 클라우드 업계 근심…"데이터 주권 뺏길라"​

윤석열 정부가 올 3분기 완료 목표로 국내 공공 조달 클라우드 시장 관문인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제도 개편을 서두르고 있다.
인증 등급을 종전 보안 수준과 이보다 더 엄격한 수준과 다소 완화한 수준 등 세 단계로 나눠 인증 최저 기준선을 낮추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된다.
CSAP 제도에 통상 마찰 소지가 있다고 주장해 온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가 CSAP 기준 완화를 기회 삼아 국가·공공기관 수요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의 EX, 직원 디지털 경험 개선 팁 9선​


업계 전문가에게 직원들의 ‘디지털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이니셔티브와 플랫폼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아마도) 수백 가지 이름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적절한 워크플로우와 기능을 통해 셀프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며, 협업을 촉진하고, 컴플라이언스를 개선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를 영구적인 운영 모델로 고려하면서 ‘직원 경험(EX)’ 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플랫폼 선택, 구축 방식, 이를 사용할 때의 전반적인 직원 경험은 직원 만족도 향상과 인재 유치 및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사링크 :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의 EX, 직원 디지털 경험 개선 팁 9선 - ITWorl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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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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